요한계시록 19장 신부와 청함을 입은 자들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요한계시록 19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어머니를 가리킵니다.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교회(성도)를 가리킨다고 주장합니다.“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계 19장 7절요한계시록 19장 신부와 청함을 입은 자들요한계시록 19장의 천국 혼인 잔치에는 신랑과 신부 외에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있습니다.“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계 19장 9절‘청함을 입은 자들’이라고 하였으므로 그들은 결코 신랑과 신부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신랑과 신부는 손님들을 초청하지 자신이 초청받지는 않기 때..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눅 21장 27~28절예수님께서는 구름을 타고 재림하신다고 하셨습니다한 성경의 말씀에서 똑같이 구름 타고 오신다고 예언하고서 한 번은 육체로 오시고, 한 번은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실 리 만무하다.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재림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초림에 대한 예언과 동일한 표현으로 알려주신 것입니다그러므로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재림하신다는 예언은 육체를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신다는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구름 타고 재림하신다는 것은 육체를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등장하신다는 뜻이다구름 타고 오신 예수님“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단 7장 13~14절구약성경은 장차 그리스도가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실제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시지 않고 마리아의 몸을 통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비유로, 육체로 오신다는 뜻이었다. 구름이 강렬한 태양 빛을 가리듯, 육체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나타나셨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