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표현했다.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하나님’·‘신(神)’을 뜻하는 ‘엘’·‘엘로아흐’의 복수형이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단어다.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약 2500번이나 등장한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간의 상식에 비추어 보면 큰 오류가 아닐 수 없다.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이다(요 5장 39절).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는 뜻이다.“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창 1장 26절..
오늘날 많은 교회가 있고 해변의 모래알같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노라 하지만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 등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준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의인이라야 하나님의 도에 행한다는 말씀에 비추어 볼 때, 아직 그들은 의인의 반열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시는 때에 악인의 위치에 놓일 수밖에 없습니다.“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선과 악을 올바로 분별해 하나님의 의를 행하는 의인으로서 천국에 이를 수 있도록 율법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의인이 하나도 없는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하나님의 도를 가르쳐주실 것이라 예언했습니다.“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미 4장 1~2절말일에 하나님의 도로 가르침받고 그 길로 행하는 무리가 등장한다고 했습니다. 이들이 바로 호..
과거에는 죄인이었던 우리가 천국 들어가기에 합당한 의로운 행실을 하게 된 것은 우리의 의로 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율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장 21~23절예수님께서는 천국은 오로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들어간다고 하시며, 불법을 행하는 자들에게 “내게서 떠나가라”고 단호히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