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구원 사역을 이끄시므로, 성도들은 각 시대에 허락하신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 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안상홍님이십니다성부 시대와 성자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했는가?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을 자처하는 대다수 기독교인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등장하시기 전, 모세나 다윗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해서 항상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은 아닙니다“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시 116편 4절성부 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성자 시대, 예수님께서는 여호와의 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지키신 초막절초막절은 구약시대에만 지켜졌던 절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직접 초막절을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요한복음 7장에는 예수님께서 초막절을 지키신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한복음 7:37그리고 다음 구절에서는 이 말씀의 의미를 더욱 분명하게 알려줍니다.“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예수님께서는 많은 날 가운데 하필 초막절 끝날에 생명수에 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그 생수가 성령을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초막절을 단순히 구약의 절기로 생각하지 않고, 예수님..
삼위일체는 하나라는 뜻‘우리’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창세기 1장 26절에서는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창 1장 26절사실 이 대목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같이 여겨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 하나님을 한 분으로 알아왔기에 하나님을 지칭하는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말과 같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창세기의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 곧 성부, 성자, 성령을 의미한다는 주장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에 등장하는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창세기의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닌 이유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대로 사람을 창조하셨..
